🚶 도보/셀프 플레이 & 트롤리 대여
스코틀랜드의 골프장 대부분은 엄격한 잔디 관리를 위하여 전통 카트 이용은 장애인 (장애 증명서 또는 의사 소견서 필수) 에게만 대여가 제한 됩니다. 기본적으로 도보 라운드로 운영, 골프백을 싣고 직접 끌고 걸어다니는 1인용 수동 트롤리 (약 6파운드/18홀) 또는 전기로 자가 이동 (골프백만 적재가능)이 가능한 1인용 전동 트롤리(약 20파운드/18홀)를 대여하여 셀프 플레이를 즐깁니다. 사전 예약은 필요 없으며 현장에서 직접 대여 및 결제 하셔야 합니다. (대여장소: 올드코스 - 올드 파빌리온/그 외 코스 클럽하우스 리셉션)
🧑 캐디 이용 안내
캐디 고용은 필수 아님. 외국인의 언어 장벽 및 유럽피언 스타일 상 대부분의 골퍼들이 캐디 없이 셀프 플레이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디를 동반하는 경우, 각자 전담 캐디를 두기보다는 팀 단위로 포어캐디 한 명을 배정 받아 코스 공략과 볼 찾기에 도움을 받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캐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인당 전담 캐디가 가방을 메고 동행하는 싱글 캐디(single caddie) 방식: 약 70~80파운드의 캐디피 발생, 한 명의 캐디가 팀 전체를 보조하는 포어캐디(fore caddie) 방식은 팀 당 약 100~140 파운드의 캐디피가 발생함 (캐디 팁 별도, 통상 1인 35파운드 이상).
라운드 후 캐디피와 팁을 캐디에게 현금으로 직접 지불. 골프장마다 캐디 요금이 다를 수 있으므로 체크인 시 정확한 비용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핸디캡 증명서 준비
세인트 앤드류스 중 올드 코스는 남녀 모두 최대 핸디캡 36이며 라운드 당일 올드 코스 스타터에게 핸디캡 증명서(종이 또는 디지털)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출국 전 반드시 영문 핸디캡 인증서를 발급 받아 준비해 주세요.
👔 복장 & 에티켓
스코틀랜드의 많은 골프 코스는 오랜 역사를 지닌 멤버십 기반 클럽으로, 방문객에게도 정해진 복장 규정과 플레이 예절의 준수를 요구합니다.
•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클럽 - 뉴코스
세인트 앤드류스 뉴코스는 1895년에 개장한 가장 오래된 '뉴코스'로, 전통적 링크스 스타일을 충실히 따르는 클래식한 코스입니다. 좁은 페어웨이와 정교한 그린 주변 설계는 전략적 플레이를 유도하며, 올드코스보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깊이 있는 역사와 실질적인 도전 요소가 어우러져 골프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클럽 - 캐슬코스
세인트 앤드류스 캐슬코스는 2008년에 개장한 비교적 신설된 코스로, 절벽 위에 자리한 독특한 지형 덕분에 극적인 바다 전망을 자랑합니다. 굴곡진 페어웨이와 다채로운 샷 옵션, 과감한 벙커 배치가 공격적이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과 스펙터클한 풍광이 어우러져 색다른 세인트 앤드류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입니다.
•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클럽 - 쥬빌리 코스
세인트 앤드류스 쥬빌리코스는 원래 초보자용으로 설계되었지만, 현재는 가장 도전적인 코스 중 하나로 평가받는 진화된 링크스 코스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배치된 홀들과 좁고 기복 있는 페어웨이, 까다로운 러프는 정밀한 샷과 뛰어난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합니다. 세인트 앤드류스의 숨겨진 강자라 불릴 만큼 경쟁력 있는 난이도와 탁월한 경관을 함께 갖춘 코스입니다.
⭐️예약 확정 후 100% 환불 불가⭐️
※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류스 올드코스 및 세계100위의 골프장 중 특히 상위 랭크 1위~50위의 명문 골프장들은 보통 12개월 전에 예약을 시작하며, 전세계 골프 업체 및 골퍼들의 오픈런으로 거의 모든 날짜가 매진되어 예약하기가 매우 힘든 코스들 입니다.
※ 하기의 골프장 티타임은 실제 보유중인 블럭이며, 각 상품당 1팀(4인)까지만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후 완납 시 최종 확정되며, 100% 환불 불가 합니다.
※ 항공은 개별구매 하셔야 하며, 인천 출발 -> 글래스고 국제공항 또는 애딘버러 국제공항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 선택관광 에딘버러 성, 스카치 위스키투어는 사전 예약 및 사전 지불 필수 입니다.